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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05월 17일(주) 주일 낮예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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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정한 가족
(시편 128:1~6)

가정은 정말 소중한 것입니다.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서, 우리의 존재 자체가 가장 깊이 존중받고, 있는 모습 그대로 인정받으며, 아무런 조건 없이 사랑받을 수 있는 단 하나의 자리 그곳이 바로 가정입니다. 하지만 우리가 서로에게 진정한 가족이 되어주지 못할 때, 그 가정은 더 이상 안식처가 되지 못하고 오히려 지옥으로 변합니다.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서로에게 진정한 가족이 되어줄 수 있을까요?

 

 

1.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.

"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"(시편 128:1)

 

가정의 반석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입니다. 경외는 최고의 존경을 담아 예배하는 거룩한 두려움입니다. 온 가족이 주님을 가정의 주인으로 모시고 예배할 때, 십자가의 은혜와 하늘의 평안이 임합니다.

 

2. 정직하고 성실해야 합니다.

"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"(시편 128:2)

 

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가정은 정직한 땀방울로 성실하게 살아가는 가정입니다. 수고한 대로 얻은 결실을 나누는 식탁이야말로 가장 큰 축복입니다. 이러한 정직한 수고는 가정에 평화를 가져다줍니다.

 

3. 가족을 진심으로 사랑해야 합니다.

"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"(시편 128:3)

 

진정한 가족은 기쁨의 포도나무 같고 소망의 감람나무 같아야 합니다. 이는 이기심을 버리고 상대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는 십자가의 사랑, 즉 희생과 깊은 헌신을 통해 아름답게 피어납니다.

 

나가는 말

하나님은 경외와 성실, 사랑이 있는 가족에게 평강을 약속하셨습니다. 가정에 아픔이 있을지라도 말씀의 씨앗이 심어질 때 치유와 회복이 시작됩니다. 주님의 충만한 은혜와 평강이 성도님들의 가정과 자녀 위에 영원하기를 축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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